많이 이해가 안되는 전개긴 하네요
8만 vs 24만에서 시작했지만 본진이 공격당한건 기책에 당했다고 할수는 있어요.
손자병법에서 십즉위지, 아군이 10배가 되면 포위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정예병, 기동력, 2배차이 정도면 사실 포위를 뚫고 달아날수 있다는 소리죠. 포위 자체가 성립이 되기 힘들다는 거니까요.
어떻게든 도망쳐서 수습하기만 하면 전세는 역전될텐데 포기하고 자결이라...
왕도의 수호신이니 뭐니 수식어는 멋지게 붙였는데 최후가 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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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고통받고있다는 식인데 어떤걸로 인해서 그런건지,
왜 세상을 미워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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