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진에 있는 부장급들이란 자들의 레벨이

다 너무도 형편없는 수준이라서 더 이상 할 말이 없을 정도네요.
본진에 있는 참모들의 수준이 어떻게 다 하나같이 이렇게 형편없는 클론들인지.
BJ창문군이 보여주는 리액션에 버금갈 정도로 죄다 패닉에 빠지기만 하고 심지어 한 명은 환기의 계략을 알고
나서 구토를 하는 추태를 보여줍니다.
691화에선 왕전의 입을 통해..
이번 692화에서 호첩의 입을 통해..
작가가 환기를 손빈과 <같은 레벨>이라고 어필하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다음 화에선 마침내 환기 vs 호첩의 일기토를 기대해 볼 수 있겠는데, 몽념의 예측대로 환기가 직접 호첩을
참수하고 조군의 사기를 완전히 땅에 떨어뜨리는 일만 남았네요.
작중 환기는 자기보다 더 높은 연배의 노장들(몽오, 장당)을 만날 때마다 자기 능력을 무섭게 선보이는 것 같은데
호첩이라면 분명 죽기 직전 환기에게 장당만큼의 불굴의 정신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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