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691화 댓글보고 퍼 온 내용 및 예상

1. 킹덤 작중 "번오기"의 이름을 가지고 있는 장군은 노애 반란 때 사로잡혀 아들과 함께 참수되었다.
2. 왕기라고 적어놨는데 킹덤 작품 내의 역사와 차이가 있는건지 왕전을 오타로 썻는지는 모르겠다 예상대로면 왕전 휘하로 들어가는게 맞는 것 같다.
(주류 - 이옥/흑앵 외 정예 주류들)
3. 댓글을 보면 알듯이 환기가 이름을 바꾸고 연나라로 갔다는 이야기는 확실히 힘이 있는 피셜 중 하나라는 점
이제 3번을 주제로 간략히 적어봄
- 작가가 바보가 아니라면 번오기라는 이름을 노애 반란 때 썻을리가 없다 (일부러 그랬다는 뜻)
- 만약 작가가 환기의 결말을 바꾸기 위해 노애반란 때에 번오기란 이름을 먼저 쓴게 맞다면? 그렇다면 환기의 결말은 역사의 결말과 다르게 갈 수 있다.
- 즉 작가는 적어도 이름을 바꾸고 연나라로 환기를 보내려는 결말을 쓰려고 하지는 않을 것
- 환기는 어쩌면 여불위와 마찬가지로 이목에게 패한 후 열린 결말로 사라질 확률이 아주아주 높다
(주의 : 킹덤 번역가가 노애 반란 때 죽은 장군의 이름이 번오기가 아닌데 번오기라고 오역했을 가능성도 물론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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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연나라는 오르도 말고는 이렇다 할 대장군에 속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환기가 갈 경우 나쁘지 않은 전력이라 좋긴해요
다만 환기가 연나라까지가서 싸우는 모습을 그린다면 아주 많이 추해질거 같아서 저도 반대하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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