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0화 - 웬일로 갑자기 속전속결?
https://www.chuing.net/zboard/zboard.php?id=mking&page=1&db_sel=&r_type=&num=&divpage=3&best=&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5914
가능성이 있는 전개 있을까 싶어 어제 한번 예상을 해봤는데 주워먹기는 하료초만 하는 게 아니고 아화금도 하고 있네요.
작가가 왕전에 이어 이 녀석도 엄청 빨아대는 게 보이고..
(업 공방전 이후 아화금에게 불리한 상황은 한번도 없었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킹덤 보고 한 두 개 맞춰버려서 엄청 놀랐네요..
이렇게 무릎봉쇄하고 방난 썰어버리듯이 한 방에 죽여버릴 거면 도대체 악백공은 무슨 컨셉으로 만든 건지..
덩치값 못하는 말 많은 적장 클리셰가 한명 다음으로 새로 나온 걸까요?
작가가 최근에 먹는 욕을 의식해서인지 아니면 호첩전을 빨리 진행하기로 마음먹은 건지 아니면 또 다른 게을러터진 의도가 있어서인지..
이번 화는 고인 능욕이 상당한 게 전유가 창에다 악백공의 머리를 꽂아서 "네놈들의 대장은 죽었다!"라고 홍보하고 다니고..
설마 악백공의 수급이 전시되는 건 이어서 호첩이나 나머지 용백공, 호백공도 환기 손에 똑같이 시체도 제대로 못 남기고
처참하게 능욕당하는 걸 의미하는 떡밥인 건지?
아니면 환기가 이미 함곡관 수비전에서 죽은 장당이 보여준 불굴의 정신력을 기억하고 호첩에게서 똑같은 모습을 보고 잠깐
대장군 코스프레를 하면서 일기토로 상대를 해줄지?

기억해보니 경사와의 흑양 함락전에서도 환기는 자기가 노린 대로 상황이 흘러가서 한번 웃었는데..
이번에도 비슷하게 웃어서 소름이 돋았어요.
킹덤에서 대장이 사망하면 군의 시스템 자체가 와해되는 컨셉은 여전하니 환기 vs 호첩의 결말이 다가오기 시작했네요.
이벤트쓰
[07월1주차] 유니크뽑기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참여하기]를 누르시면 비로그인도 참여할 수 있으며, 유니크당첨 기회를 노려보세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