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환기의 스탠스가 굉장히 중요해짐 이후 환기 붕괴까지
애초에 부대와는 거리가 먼 환기군이지만 적어도 "간부"급에 한해서는 환기가 잘 챙겨줬음
지금 당장 전황을 보면 조나라의 최측근 간부 1명이 썰린 상태고 장래가 유망한 그 둘째아들도 썰린상태
그나마 첫째아들이 그 자리를 대신하겠지만 조나라 입장에서 두 명의 장교/장군 급이 썰린상태임 딜교 완전 개손해
여기서 뇌토가 인질로 잡혀서 호첩에게 넘겨지겠지만 환기는 그걸 신경쓰지 않을 것 같음
오히려 그 뇌토를 가지고 전황을 유리하게 적용시키려는 호첩을 다시 역심리로 죽여버릴거같음
(이 과정에서 뇌토가 죽을지 살지는 잘 모르겠음)
" 크큭.. 이기는게 대수지 내가 뇌토 하나에 흔들리겠냐? " 약간 이런 마인드
근데 뇌토를 신경안쓰고 전황을 이기더라도 후에 이 스탠스가 엄청나게 큰 약점으로 다가올 것 같음
간부 급은 좀 챙겨주는 줄 알았던 환기가 최측근인 뇌토를 장기말로 쓰는걸보고 이목이 환기 유린할때 간부급들이 다 도망갈 것 같음
그나마 호첩전까지는 어느정도의 "충성심"이라도 있었는데 뇌토 사건 이후로는 간부급들도 그딴거 신경안쓰고 환기 팽 시킬듯
즉 호첩전은 뇌토가 죽든 살든 환기가 이기지만 그 이후의 환기의 붕괴에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할 전투가 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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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아~~무리 생각해도 전우애같은 끈적함을 환기한테 바라는건 무리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 최측근이라고 생각한 뇌토를 환기가 팽 시켜버리고 호첩 잡지 않을까 싶습니다..
당장 아화금 별동대와 신 부대가 합쳐지면서 악백 쪽도 정리가 끝날거 같고 그에따라 왕전군이 밀어붙이는 형국일것 같네요
예상보다 금방 끝날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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