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백공 vs 신 일기토 예상
깔보듯 여유 넘치는 말투와 표정의 악백공이 이상한 철퇴같이 생긴 둔기를 휘두르자
주변 보병들과 말이 한방에 믹서기에 갈린듯이 분쇄됨
신이 나서서 일기토가 시작됨
악백공이 한 합을 휘두르자, 창으로 막은 신이 말과 함께 날아감
그러자 주변의 깜짝 놀란 엑스트라들의 대사 : 힘만큼은 몽무장군 이상일지도 몰라......
날아간 신은 악백공을 째려보고
악백공은 기세 등등하여 신을 내려다보며 깔보듯이 "너따위 애송이에게 무너질 조나라가 아니다!" 라고 일갈을 함.
그 후는 지지고 볶다가 신이 어찌어찌 이김 ㅋ
그야말로 원패턴 ㅋ
제발 작가야 내 예상을 뛰어넘어주길 바란다.
이벤트쓰
[07월2주차] 유니크뽑기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참여하기]를 누르시면 비로그인도 참여할 수 있으며, 유니크당첨 기회를 노려보세요!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