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이번에도
설마 환기가 또 다른땅 가서 조나라 백성들 학살하고 있는데
호첩이 그거 듣고 어차피 이곳 전장은 끝이니 화풀이 하는건가?하고 중앙군 군사 몇만 거기로 보내는데 그거 들은 이목이랑 기해가 깜짝 놀라면서 호첩장군 속으면 안됩니다 하면서 심각한 표정으로 있고 강외의 부탁으로 강례가 정보원을 하면서 그 소식을 강외한테 전하고 강외가 신한테 이곳을 부탁해!하고 자기군사 데리고 중앙군으로 돌격하는데 그걸본 환기가 씨익 웃으면서 전력아끼던 제노일가를 돌격시키면서 흑앵이 뒤에서 달려오는 제노를 보고 땀흘리면서 아니?이런다음에 그렇군!하면서 전군 돌격!한다음에 호첩 본영에 급보가 도착하면서 호첩이 진이유가 두가지가 있다 비신대의 무력 그리고 환기의 대해 분석한 이목의 부재 이러면서 옛날 삼대천중 남은 한 사람의 부장으로서 회상 장면이 나오고 대장군의 무력을 뻠내면서 나의 창은 나약하지 않다!하다가 밀리면서 약속을 지키 못해 죄송합니다 장군 하면서 강외 강례가 호첩죽이고 강외소식이 왕전 양단화에게 들어가면서 양단화가 바지오 신쪽이 해낸듯 하다 하고 바지오가 정말 그의 힘은 알수없군요이러는데 뒤에서 아니 그건 신의 부장이..하니까 타지후가 뒷통수 빡!때리고 환기가 병사 학살하려고 해서 또 신이란 강외가 이미 이겼는데 무슨 짓이냐!하면서 환기가 이 병사들이 또 너에게 칼을 들이밀면 어떡할거지?이러는데 신이 몇명이 오든 다 이겨줄테다!하니까 환기가 그럼 너의 병사들의 목숨은 이들보다 가볍나?하니까 신 입꾹닫하고 왕전전령이 와서 이곳병사들의 처분은 환기 장군에게 맡긴다 합니다!하니까 신 씁슬한 모습으로 뒤돌아가면서 정 너의 숙원을 꼭이루어서 이런참극이 없게 할게!이러고 끝나면 작가 진짜 사학자 섭외해서 스토리 쓰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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