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육장중 호양의 예를 보면. 역시 마지막은 창평군이라고 봐야겠죠
군략으로 육장의 한자리를 차지했던 호양
호양의 예라면. 승상의 위치라고 해도
군략의 핵심이고
나머지 오장을 지휘할 수 있는 창평군이
한자리를 차지하는 것은. 그렇게 억지 스럽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초나라전 뒤통수까지
고려해봐도. 장군의 한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창평군의
모습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한군세를 이루고있다가
나중에 통수한번 치겠죠!!!
아니면.. 이사가 승상으로 올라가고
창평군이 아예 장군으로 전업할 가능성도 있겠습니다! 이건. 좀 과하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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