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대장군에 "창평군"은 개연성이 떨어집니다
많은 분들이 육장 마지막 자리에 창평군을 예상하지만 그건 개연성이 많이 떨어지죠 승상에서 대장군 직위로 가는건 명백히 "하향전보"입니다
어떤 조직이든 하향전보를 하는건 옷벗으라는 소리인데.. 창평군 주가가 한창인데 그건 말도안되죠
호양의 예를 들었지만 호양은 군사령관이지만 승상은 아니였던거로 기억합니다
근데 창평군은 군사령관이자 승상이죠
그리고 창평군이면 굳이 마지막 한자리를 다음화로 넘길거같지도 않고...마지막 호명도 직제상 전혀 맞지않습니다(몽무 등이 1,2번째로 불린것만 봐도 이런 부분도 중요하죠)
결국 소년만화 특성상 공석으로 둬서 분념신 니네끼리 피터지게 싸워봐라 하면서 동기부여를 주고 여지를 남기는 방향으로 갈듯 합니다
뭐 결국 작가맘이라 장담은 못하겠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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