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례 떡밥 결국 회수했네요
강외의 능력을 조금 죽이고 강례를 입대시켜 전력 보강을 꾀하고 과거까지 완벽하게 털어내는게 3화정도면 전 괜찮았다고봐요
그리고 신 강외의 관계를 강례로 풀어낸것도 좋은거 같음 (수명 문제 또한 같이 풀어낸점)
아마 작가 생각으로는 현재 비신대에서 대략 3년 후 까지 바라보고 강례를 집어넣은거 같습니다
강외가 정배로 따라가서 결국 왕전군의 부장으로 들어가는게 맞다면 이 루트가 마냥 나쁜것 같지는 않아요
육장 부활까지 딱 던져주고 조금 큰 주제로 확 넘어갈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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