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왕 목은 떨어질 거 같아요
업 공략 + 방난 레이드를 오래 끌었는데
이 시점에서 십호성을 오래 끌 것 같지는 않고, 하나의 숨 돌리는 편 + 몽무 / 등 같은 장군들의
다음 정벌 원정 전 준비를 가지는 화로 사용할 것 같습니다
전 오히려 수호왕 목이 떨어질 것 같습니다
중요한 인물이었다면야 수호왕이 다음화에 생존하겠지만, 그럴 것 같지는 않고
이번 화에 목이 떨어지지만 만우, 현우, 천두운은 감정 동요가 전혀 없이 싸워 나갈것으로 봅니다.
수호왕의 목이 떨어졌지만 그래도 만우의 컨디션이 회복되지 않고, 수호왕의 죽음을 시작으로 현우, 천두운이 죽어도 크게 동요가 없다가
어느 순간 모든 걸 또 잃었다 라는 상실감을 느낄 것 같네요, 본인에게도 짊어져야 할 게 있었다 라는 식의 독백 + 몽무에게 사망
이렇게 정리될 것 같습니다.
다만 죽기 전, 몽무에게 짊어져야 할 사람 ( 창평군 ) 의 배신이 있을 때 어떻게 대처할거냐 라는 큰 떡밥을 남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