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는 있는데 반박은 없다는게 무슨 뜻일까?

"너무 좆같고 분해죽겠는데 도저히 반박할 자신은 없다" 이거 아닐까?
마음여린 지렌 팬보이들이 나한테 앙심을 품은 모양인데
울지말고 어깨좀 펴라. 형은 렌맘이들 언제나 응원한다.
난 논리적이고 진정성있고 성의있는 반박은 언제든지 환영하고 우대한다.
그러니 직접 나서서 반박할 엄두는 못내면서 좆게이 개찐따새끼마냥 소심하게 반대튀만 시전하지 말고
시원하게 직접 한번 들어와보던지, 아니면 수긍을 하던지 둘 중 하나만 해라.
음침하게 뒤에 숨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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