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 재미 없는 이유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매력없는 적, 뻔한 스토리가
주를 이루는거 같다
드래곤볼 Z 프리저편에서
오공이 초사이어인으로 변신할때
누가 예상은 했겠냐?
그러다가 셀편에서
오반이 초사이어인2로 변한다
만약에 마인부우편때
오공이 뚜드려 맞다가 초사이언3로
변신하면 그것만큼 진부한 이야기가 없었을꺼 같다
그걸 타개하기 위해 일부로 초사이언3는 빨리 등장하고
또 계왕신이라는 계왕,대계왕 보다 한단계 높은 신을
등장 시킴으로 마인부우라는 캐릭터의 당위성을 준다
마지막인 만큼 쓸수 있는건 다 쓴거 같았다
퓨전, 지구의 드래곤볼, 나메크성의 드래곤볼
베지터의 완전한 아군화, 원기옥등
마지막에 어울리는 모습이였다
아마 더 진행 시켰다면
적등장-초사이언4 각성 - 적해치움-새로운적 등장 -초사이언5
이렇게 밖에 진행안됫을꺼 같다
마인부우 편으로 작품의 수명이 다한걸 억지로 늘린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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