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하라 만해 정리해봄.

만해 전개 범위내 존재하는 모든 닿은 것을 해체후 성질을 개변시켜 새롭게 만드는 능력으로 정의할 수 있음. 이 능력은





신체를 해체 해 성질을 개변시켜 새롭게 만드는데도 써먹고.

탈출 불가능한 결계를 외부에서 내부로 단숨에 침입할 수 있는 결계(통로)로 새롭게 만드는 것도 가능하고

말그대로 허공에다가도 실시간으로 해체하고 성질 개변 적용시켜서 초고속이동 하는데도 써먹을 수 있고.

이것 역시 허공에다 능력(해체,성질개변)을 적용시켜서 기프트발이 있는 공간을 기프트 발이 없는 공간으로 재구성하는 식으로 무효화(개인적인 생각)한 게 아닌가 싶음.
단 한계도 뚜렷한게 닿은 것을 새롭게 만드는 능력이다 보니 실체가 있는 대상 상대로는 즉사기로는 못 써먹지 않을까 싶음, 그렇다고 공격력이나 파괴력 극대화시켜주는 용으로는 아니고
또한 기프트 발은 없앴어도 기프트 발 디럭스는 없애지 못하는 거(이건 기프트베라이히 능력 때문일 수도 있음, 물론 그래도 허점 파악해 밖에서 안으로 침입가능하게는 성질 개변 성공)로 보아 한계가 있긴 한 듯.
간단하게 보여준 것만 정리하면
만해 전개 범위 내 모든 닿은 것을 순식간에 해체 후 성질을 개변시켜 새롭게 만들 수 있고, 이것이 상대의 신체를 성질 개변시켜 새롭게 만들 수 있고, 실체 없는 허공에다가도 성질 개변을 적용시킬 수 있는 능력이지만 엄연히 한계는 존재한다고 볼 수 있음.
내 생각이 당연히 틀릴 수도 있다는 건 알고 있고,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한데 의견 같은 거 있으면 자유롭게 남겨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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