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카쿠 유미치카 듀오는 천년혈전에서 활약했어야하는 순간이 있었따
1. 좀비토시로 상대할때 잇카쿠 유미치카가 활약할 수 있는 마지막 순간이었음. 당시의 토시로는 완빙 이전이라서 그냥 대장급 하위권의 토레기 상태인데
이거 상대로 잇카쿠 유미치카 듀오가 만해 시전해서 한번 꺾는 연출 넣어줬으면 독자들이
아 얘네가 좃밥이어도 만해키고 2대1 다굴치면 대장급 상대로 이기는구나 역시 준대장급 전력이다
이렇게 생각했을텐데
좀비토시로 상대로 처절하게 털리고 (잇카쿠는 그나마 토시로 공격에 반응은 해서 유미치카 구하려다가 진거지만)
2. 영왕궁 올라가서도 기회가 있었음 페르니다전에서
자라키 헬리콥터 되고나서 마유리가 상대할때
마유리가 신체스펙 자체는 잇카쿠보다 아래일 확률이 높다고 생각함 ㅇㅇ
그래서 몸빵하면서 만해 키고 전투하는 모습 마지막으로 좀 넣어주지...
네무리 ㅇㅈㄹ 하는게 아니라 잇카쿠 유미치카 듀오가 차라리 몸빵 역할 했으면 좋겠다 싶음 증발시키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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