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1983년 퓰리처상

1990년
데이비드 턴리 촬영
천안문과 베를린
차우세스쿠의 사망 소식에 감격해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남성
서유럽의 분쟁지역을 촬영한 공로로 퓰리처 상 수상

1989년
론 올쉬방거 촬영
프리랜서 사진기자였던 론 올쉬방거가 촬영한 사진
1988년 12월 세인트 루이스에서 일어난 화재현장을 사진에 담았다
올쉬방거는 한 아파트에서 소방관에 의해 구조되는 한 아이의 사진을 촬영하였다
소방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사진속의 아이 페트리샤는 화상으로 인해 6일만에 생을 마감했다

1988년
Scott Shaw 촬영
1987년 10월 텍사스 미드랜드에서 18개월된 Jessica McClure가 우물에 빠졌을 때 구조되는 장면
아이는 현재 결혼해서 잘살고 있다고 한다

1986년
Carol Guzy 와 Michel duCille 촬영
콜롬비아의 네바도 델 루이즈 화산의 분화장면을 찍었다

Tom Gralish 촬영
당시의 사회문제를 잘 나타내주고 있다

1985년
스탄 그로스펠드는 1985년 멕시코의 불법입국과 에티오피아 기아로 퓰리처 상을 수상하였다
본 사진은 1984년 수단의 난민수용소에서 식량배급을 기다리는 에티오피아 모녀의 모습
이 사진의 소녀는 그날 세상을 떠났다

1984년
Anthony Suau 촬영
전몰장병기념일에 한 여인이 남편의 묘비를 부여잡고 오열하고 있는 모습
전쟁의 비참함을 잘 나타내주고 있다

보스턴 글로브의 스탄 그로스펠드 촬영
레바논 사태당시 스탄이 베이루트로 날라가 사진을 찍으면서 레바논의 아이들에게 관심을 기울였다
그러다가 뛰놀고 잇는 아이들을 발견하고 그 사진을 담았다




1983년
빌 폴리 촬영
베이루트의 사브라 난민캠프에서의 학살에서의 피해자와 생존자를 담아낸 연작 사진들
레바논 사브라에는 당시 팔레스타인 난민캠프가 있었는데
바시르 게마이엘 대통령의 암살사건의 보복으로
이스라엘이 고용한 용병에 의해 난민캠프의 사람들이 학살된 사건

딕맨 촬영
1982년 엘살바도르의 폭력사태가 극에 달했을때 존 딕맨은 군부수행원들과 함께 시골을 방문했다.
그때 당시 반정부 지도부로 여기는 사람들을 닥치는 대로 처형하는 죽음의 분대가 있었는데
딕 맨의 사진은 한 여인이 최후의 순간에 집행유예로 살아남자
풀썩 무너질듯한 여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슬프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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