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혐주의) 아비규환인 봉쇄된 상하이의 현재 모습

이 암 환자는 약을 받으러 나갔어야 했는데, 외출 허가를 안 줘서 본인 아파트에서 그냥 투신해 자살
자유억압 중
주민들이 베란다에서 생필품이 모자라서 소리 지르고 노래까지 부르면서 시위하니 정부의 드론이 나타나
"방역 지침을 따라주세요. 자유에 대한 갈망을 조절하세요. 창문을 열거나 노래를 부르지 마세요."라고 방송중
마치 동남아의 감옥과 같은 격리수용소, 물론 마스크도 지급하지 않음
신장 투석이 필요한 가족원이 병원에 가지 못해 사망하자 창문에서 울부짓는 가족
식량을 보급해 주자 질서 하나 없이 더 가져가려고 싸우는 주민들
봉쇄 풀어달라고 시위중인 주민들
외출이 금지된 상황에서 혼자 사는 노인이 나왔다가 이웃이 경찰에 신고해서 욕실에 목매달아 자살 (자살 장면은 컷)
소수의 공안을 다구리 놓고 마트 약탈
소수의 공안을 다구리 놓고 마트 약탈대학병원급의 병원에서 환자(아내) 퇴원시켰는데,
아내는 스스로 못 움직이고 집에 돌아갈 교통수단이 없음.
땅덩어리 자체가 존나 커서 집에 걸어가는건 불가능
강제격리에 화나서 집에 스스로 불을 냄
격리 수용소로 옮겨진 주인의 홀로 남겨진 애완견을 무차별적으로 죽이는 방역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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