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에 대한 소견
아직 코인제작소와 승부예측, 프로듀스만 있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여러가지를 생각해봤을 때 지금까지의 진행 상황에서 가장 우선순위의 소견 세가지를 간략하게 써보겠습니다.
1. 프로듀스 이게 중점적인 컨텐츠 같은데 프로듀스를 하기 위한 진입장벽이 높아 보여요.
시즌1은 경매장 츄컴 시스템으로 진입장벽 없이 누구든 마음 먹으면 그 즉시 무언가를 해나갈 수 있는데 시즌2는 지금 거의 한 달이 다 된 상황에
시즌1의 경매장 같은 개념인 거래소가 거의 돌아가지를 않고 있죠. 역시 츄컴이 뽑는게 전무하고 오직 유저 간 거래 한정이라 그런 것으로 보이는데요.
물론 나중에 컨텐츠가 많아지면 활발하게 돌아갈 여지가 있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과연 츄컴 매물 없이 유저들만으로 활발해질까? 하는 의문은 있어요.
제 추측으로 시즌1 같은 츄컴 매물 없이는 최소 수백 명 단위의 시즌2 유저가 있어야 좀 돌아가지 않으려나? 싶네요.
그래서 츄컴 매물이 없다면 최소한 유저들이 그만두거나 하지 않고 쉽게 접근할 수 있게, 그래서 활발해질 수 있게 푸쉬를 해줄 무언가가 있어야 할거 같아요.
2. 프로듀스 도움말 설명이 미약한거 같아요.
우선 MAX가 무엇인지 모르겠어요. MAX에 대한 설명이 없고
의상 승급을 하려면 같은 센터/같은 등급의 재료 4체가 필요하다는데 같은 등급까지는 이해가 되지만 같은 센터? 이건 설마 같은 캐릭터를 말하는건지요.
그렇다면 예를 들어 루피를 의상 승급 시키려면 같은 등급의 루피 4체가 더 필요하다는건가요? 만약 그렇다면 같은 캐릭터 5체를 모아야 하니
상당한 난이도 처럼 보이는데, 이해가 안되는건 아니지만 그건 앞서 말한 유저 참여가 많고, 거래소가 활발하게 돌아갈 때 한정 같아요.
약간 핀트가 벗어났는데 같은 캐릭터 5체라는 제 생각이 틀린 것일 수도 있고 그러니 이런 개념들은 도움말을 읽은 입장에서 틀리지 않게끔
알기 쉽게 구체적으로 명시되어야 할 것 같아요.
3. 컨텐츠가 적은 지금은 유저들을 북돋을 뭔가가 있어야 하지 않나 싶어요.
지금 컨텐츠 당 1일 25츄씩 전환하는건 나중에 컨텐츠가 많아졌을 때 적절한 것 같고, 현재는 컨텐츠가 적고 뭔가 거래소도 그렇고
활발하게 돌아가지 않는 만큼, 오픈 기간 개념으로 컨텐츠가 적은 대신 많은 츄를 전환할 수 있게 해서 뭔가 거래소는 어떻게 돌아가고
몇 명의 유저가 참여하는지 그 추이를 확인해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츄를 전환하고 간을 보는 기간이 한 달 가량 된다는게
확실히 높은 진입장벽이고 유저들이 과연 흥미를 갖고 꾸준히 지속적으로 접근하며 참여해갈지 우려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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