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요즘궁금한것...

귀신이라는개념
있잖슴까
정말오래전부터
고대부터지금까지이어져온정서아님까
공포 = 귀신
죽은자 = 무섭다
이귀신이란개념이 언제까지지속될까요??
지금은 데이터와인터넷을넘어서
인공적인지성을만들어내는시대이고
공포컨텐츠를보면 슬슬
귀신이라기보단
조금더 고차원의존재나
물질과 비물질 어딘가의 무언가가 메인스트림같달까요...
물론
코즈믹호러부터
scp
리미널스페이스
등등을거치면서오는 트렌드의 일부지만...
요즘공포창작물을 트래킹하다보면(영화등의 상업적인, 수익을조금이라도발생시키는것외에도)
아가야들이 ai를사용해서 많은창의력을뽐내고잇는데
귀신자체에 공포의스코프를쬐는것은
아가야들에게서보이지않네요??
대상이 귀신이라도
그냥 무서운 크리쳐로 귀신이라는 레퍼런스를 사용했을뿐
분위기나 연출은 현시대의 무언가입니다
이런걸보다보니
저와 아가야들사이에는 뭔가 말할수없는 커다란매체적세대장벽이있고
귀신이라는것은 점점 인지에서옅어질그런것이아닌가?
하는생각이들엇네요......







추천


컨텐츠를주도하는 대부분의선진국이 이미그랬다고보긴합니다
일본이나 미국 유럽은 더빨랏을테구요
특정시점에서 귀신이라는것은 어떤 정서적인, 문학적으로 계승되어오는 무언가이지
시신의 실제 목격이 거기에 영향을미치는건 꽤나 미미하다고생각합니다...
영향이 있긴 있어도
뭐랄까
갤럭시s20에서 s23정도의혁신이지
피쳐폰에서 스마트폰의혁신이 아닌느낌이랄까요?
그런데 제가느끼기에
요즘시대아가야들의 공포대상화의 변경은
그정도 혁신으로느껴지기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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