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댁한테 무엇도 증명할 필요가 없는디?
내가 언제 댁처럼 인정을 받겠네 어쩌네 한적이 있었나
엄한 캐릭터 붙들고 남편 혹은 아버지라고 한적이 있었나
가문을 멸해 버리겠네 같은 소릴 한적이 있었나 그때그때
감정 주체몬하고 되는대로 내뱉어 왔으면서 '말하기 전에
생각했나요?'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구만;;
자신을 증명하겠답시고 하는 말과 행동들이 오히려 자기
수준을 드러내고 평가를 깎아먹는데다 본인이 분탕 정병
ㄸ쟁이로 낙인찍혀도 본인이 잘나고 위대해서 시샘해서
음해하려는 거다라는 착각까지... 대체 어떤 성장과정을
겪었길래 사람이 저꼴이 났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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