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논쟁 간단하게 종결시켜줌
이타치는 히루젠이 살아있는동안
사스케의 생존을 맡기고 떠날수 있었다
근데 히루젠이 죽었다
사스케를 보호할수없다
근데 갑자기 나루토와 지라이야의 등장했다
여기서 이타치의 행동부터가 이지다
사스케를 줘패서 증오가 부족하다며
탈주하게끔 유도한다
오로치마루에게 맡겼다는건 너무 큰 비약이고
왜냐면 오로치마루는 이타치의 몸을 노린다는걸
이타치역시 알고 사스케를 노릴거라는 추론은 충분히 가능하니까?
여기서 이타치가 한 최선의 행동은
오로치마루의 행적을 조사하고 사스케가 위험해지면 족칠생각을 했다는게 뻔히 보인다
이타치가 방관한다고?
그건 절대 아니라볼수있다
이타치는 간접적으로 나마 사스케를 그이후로도 감시했다고 보여지는 점은 이부분이다
종말의 계곡 전투에서 사스케가 탈주하는것을 지켜보는 제츠
즉 아카츠키의 정보량을 이용한 이타치이다
그럼 오로치마루에게 가면 몸뺏기잖아?
라고 물어본다면
지라이야의 정보력에 따르면
오로치마루는 전생불가능해서 사스케의 몸을 당분간 못뺏는다함
지라이야수준에서도 아는정보력을 아카츠키를 이용한 이타치가 알아내지 못했을까?
과연?
이러면 아다리가 맞아떨어짐
이타치는 이미 오로치마루의 전생술에 대해 조사를 했고 그게 시간텀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음
마지막으로 이타치가 히루젠이 죽자 바로 단조에게 협박하듯이 나타남
중요한건 나루토를 노린다는 빌미로 단조를 협박겸
나타나고 튈생각이었음
근데 핵심포인트는 나루토앞에 지라이야가 나타났고 뒤를 이어 사스케가 나타난거임
자 그럼 정리해보자
히루젠은 누구에게 죽었지?
오로치마루에게
오로치마루>히루젠
이걸 깨달은 이타치
그런 이타치가 방관만하고 여행만 다니는 지라이야의 존재가 나타났음에도
사스케를 줘패며 증오를 키우라 ㅇㅈㄹ함
웃기지 않음?
만약 히루젠만큼 지라이야가 사스케를 지킬힘이 있었다면
이타치는 지라이야에게 부탁해서 사스케를 맡겨달라고 한다음 호카게자리를 맡아달라 했을거임
지라이야를 신용 못한다고?
히루젠의 애제자이며 오로치마루와의 악연을 알테고
구미인주력을 수호하는걸 알정도가 되었는데
지라이야에게 단조로부터 사스케를 지켜달라고 부탁하지도 않은채
쌩까고 사스케만 강해지라며 줘팸 ㅋ
즉 이타치시선은
오로치마루에게 죽은 히루젠
그런 히루젠보다 사스케를 지킬역량이 안된다고 판단한게 지라이야임
즉 오히지
오로치마루>히루젠>지라이야
이게 이타치의 시선이고
그런 오로치마루를 조팬게 이타치임
즉 지이키는 립서비스가 맞으며
이타치의 본심은 오로치마루>히루젠>지라이야였던거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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