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엾구만...
말과 행동의 앞뒤가 맞지도 않고 자신이 그런 말과 행동을 보임으로서
뭔가 강한 파급력이라도 생기는줄 아나본데... 는 생기긴 생겼지. 물론
자신이 바라는 아름답고 완벽한 존재로 알려지는게 아닌 방구석에서
패드립이나 갈기며 ㄸ이나 쳐대는 저급한 존재로 말이지... 그럼에도
여전히 자기가 뭐 대단하고 위대한 존재라 착각하며 남들 까내리는
모습이 참으로 같잖으면서도 가여워 보이는구만. 대체 현생에 머선
일이 있었길래 저렇게 2D에 집착하게 되었을꼬....;;
광복절 보상을 지급합니다. [자세히보기]를 누르시면 수령 가능합니다.
광복절 보상을 지급합니다. [자세히보기]를 누르시면 수령 가능합니다.
이벤트쓰
[08월3주차] 유니크뽑기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참여하기]를 누르시면 비로그인도 참여할 수 있으며, 유니크당첨 기회를 노려보세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