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제이팝 추친입니다.

로구데나시의 '세시의 키스' 라는 곡인데요.
개인적으로 로쿠데나시 곡 중 가장 좋아하는 곡입니다.
권태감을 단물 빠진 껌에 빗대거나,
사탕처럼 먹을땐 달지만 결국 사라져 없어진다는 가사가 굉장히 울림있네요.
君の好きと僕の好きは
너의 호감도와 나의 호감도는
たぶんわずかに重さが違ってさ
아주 미묘하게 무게가 달랐을 지도
重ねるたび釣り合わなくなり
그게 포개질때 맞아 떨어지지 않고
やがて崩れ落ちた
얼마안가 무너져 버렸어
最後のキスは 吐き出す前の
끝으로 한 키스는 뱉어내기 조금 전
風船ガムの 味に似ていた
내 입속 풍선껌의 단 맛과 닮아있어
一人分の愛を二人で分け合う
한사람치의 사랑을 두사람이 나눠갖고
いつも君のほうが少なくて
항상 너의 양이 부족했었었어
我慢してたよね 気づかなくて
그게 자만인건줄 알아채지 못해서
ごめんね ごめんね ごめんね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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