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이카와 극장판 후기 스포잇슴
시작전에 옆자리에 여자한명이 일행한테
치이카와 세계관 설명해주는데 너무시끄러웟삼
광고소리가 더 커도 그런거있잔슴 귀 뚫리면
그 소리만 들리는거 그러다 영화시작했는데 막
의자 올렸다 내렸다 소리 존나 남 그러다 집중했는데
세이렌이 생각보다 존나 무섭게 나옴 첫등장에서 그늘질때
개무서움 모몽가는 움직이는거로 보니 더 뺨싸다구
마려움 내 기억에는 만화에서는 범인추측이 잘
안됐던거같은데 애니는 쉽게 추측이 가능함
인어 띨빵하게 생겨서 중독성있게 생김 세이렌은
더빙판 목소리 존나귀여움 근데 위에도 말했지만
무섭게 나올땐 같은외모인데도 징그럽게 느껴짐
중간중간 시사 힐링타임은 극장판만 보는사람들
입장에선 너무 뜬금없긴했는데 보다보면 힐링용이구나함
남들은 좆뺑이치는데 밤만쥬+시사 둘이 찐힐링하는게 웃김
인어 킬따는씬은 소리만 들리고 타격음만 들리는
연출이 무섭다는 소리듣고 갔는데 딱두번나서 그런지
그정도는 아니였는데 전체연령가 고려해서 절충한듯
개인적으로 4번정도 났으면 개무서웠을거같음
카레를 먹여서 퇴치<ㅡ 짜칠수있는 전개인데
이상하게 그럴듯한 요소인게 또 포인트임
세이렌의 노래를 봉인해야 이길수있음
그러기위해선 혀를 봉인해야함
존나 매운거 먹어본 사람은 알겠지만 잘못먹으면
말도 못함 납득 가능 세이렌이 카레먹고 뒹굴때
주민들이 가까이다가오니 어어 이 소리 저절로 나옴
그후로도 계속 이렇게 끝날리없는데 느낌나다가
토벌했다고 축제하는데도 더 남은게 느껴지니
긴장감 오짐 쿠키 나올때 사람들 전부 폰보던거
내려놓고 보는데 세이렌 나올때 생각보다 싱거워서
좀 아쉬웠음 전체적인 평은 원작 잘따라갔고
시사 씬은 이해 못하는 사람이 많았을거같고 더빙의
아쉬운점은 몇개 느껴짐 그래도 세이렌 더빙이 엄청
잘됨 꼴리더라 ㅇㅇ, 같이본사람은 치이카와 1도
모르고 관심도 없는데 다보고 나와서 등장인물들
답답한거 막 얘기함 세이렌도 잡아먹은 애들도
답답하다 하면서 둘다 잘못한 놈들끼리 어쩌구하면서
작가가 스토리 죄의 무게랑 누가 먼저 잘못했고
잘못했으면 잡아먹는게 정당한가? 이런거
치이카와는 철학적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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