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백룸 후기

추댕아백룸안무섭다고햇잔아날속인거니?
분위기로 조여오는 심리호러라서
개봉당시 안무섭다는 말이 많았는데
전 집에서 봤는데도 무서웠습니다
백룸이라는 공간 자체도 기이하고
1인칭 아날로그 카메라 화면도 무섭고
갑툭튀나 잔인한건 없는데
괴물이 있는듯 아닌듯 보일듯 말듯 안보여주면서
분위기만 잡는거에 약해가지고 쫄리면서 봤네요
사실 대부분의 사람이 안무섭다고 느낄텐데
제가 리미널스페이스에서 느끼는 공포감이 커서 그런듯
재밌게 봤다는 뜻입니다
백룸위키나 그런쪽은 아예 모르고
케인파슨스 영상조차 안보고 봤는데
백룸 공간 묘사나 정물화같은 설정이 매력적이네요
이어지는 공간이 가구점이라는것도 좋았음
SCP-3008<<비슷한 설정인데
리미널스페이스로서 백화점, 가구점이란 공간은
느낌이 뭔가뭔가인게 상당히 좋단말이죠..
2편이 나올듯한 분위기로 끝났는데
드라마든 2편이든 후속작이 나온다고 해서 기쁘네요
케인 파슨스<<
고딩때 백룸시리즈 만들고 스무살에 감독데뷔라는
미친 커리어인데 향후 작품활동이 넘 기대됨
이벤트쓰
[10월2주차] 유니크뽑기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참여하기]를 누르시면 비로그인도 참여할 수 있으며, 유니크당첨 기회를 노려보세요!







추천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