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김진 앵커 그나마 레거시언론치고 사람답게 말하네
https://youtube.com/shorts/BcAxBnLk0o4?si=OAUNBRJHMURVne1N
1. 사전투표보다 본투표 준비~과정이 훨씬 쉽고 간단하다.
2. 근데 그 쉬운 본투표 준비과정 중에서도 가장 쉬운 투표용지 예측을 실패한 선관위가 그보다 훨씬 어렵고 복잡한 사전투표는 척척 해냈다.
3. 강남/청담/송파/잠실/광진 등의 지역에서 투표용지가 모자랐는데 공교롭게도 모두 오세훈이 이긴 구역들이다.
4. 이게 단순 행정실수라면 투표율이 매우 높았던 강북/미아/은평에서도 투표용지가 모자란 것이 자연스럽다.
5. 강북지역은 사전투표율이 높았기 때문에 본투표가 낮아서 투표용지가 남았던 것이라는 말도 있으나,
은평의 사전투표율은 서울에서 2번째로 높았고(25%), 송파는 23%였다.
6. 이게 선관위 단순 실수라면 광주/전북/목포 등에서도 똑같은 일이 벌어졌어야 자연스럽지만 단 한 군데도 이런 일이 없었다.
7. 실제로도 불리한 지역의 투표율을 자연스럽게 낮추는 방법은 독재자들이 사용했던 방법이다.
결론 = 이건 선관위 단순 역량부족, 부실이라고 보기 어렵다. 수사의 영역이다.
또한 이것을 단순 실수나 역량 부족일 뿐이라고 몰아가는 것은 국민들을 분노하게 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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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선관위 독립된 헌법기관이라 수사 못할뿐더러, 설령 한다고 해도 우리나라 정치인들 중 누가 배후인지 모르고
선관위원장은 사법부랑 커넥션이 있으니 우리나라에서 해서는 안된다 생각함
선관위-정치인-특검(만들어진다면) 커넥션
선관위-사법부 커넥션
우리나라 선관위와 연관없는 제3자라 객관적이고, 부정선거를 잡았던 전적도 있고, 국제적 파워도 있는 미 선거감시단이 담당해야 할 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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