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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년전 위대한 인물 후쿠자와 유키치 말이 옳았다는걸 깨닫게한다
유이 | L:40/A: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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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8 | 조회 841 | 작성일 2025-05-11 01: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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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년전 위대한 인물 후쿠자와 유키치 말이 옳았다는걸 깨닫게한다

 

 

조선의 민중이 크게 행복해 질 수 있는 방법은 오히려 조선의 멸망이다. 조선은 사지가 마비되어 스스로 움직일 수 없는 병자와 같다. 진보의 길을 모르고 도덕이 땅에 떨어진데다가 잔혹함과 몰염치는 극에 달하고 오만방자하다. 조선은 논할 가치가 없다. 조선 민중을 위하여 조선 왕국의 멸망을 기원한다. 인민의 생명도, 재산도, 자존심도 지켜주지 않는 그런 나라는 오히려 망해 버리는 것이 민중을 구제하는 길이다. 조선 정부는 자국민을 보호하지 못하며, 지배층은 국민의 권익 보호에 관심이 없고 일반 백성들조차도 부패와 탐욕, 위법 행위를 자행하는 등 도덕적으로 타락했다. 부패하고 무능한 지배층의 세습과 부정부패판인 조선의 멸망은 당연한 것이므로 머지않아 조선이 멸망할 것임을 예견하며 조선 민중을 위해서 그 나라의 멸망을 축하한다. 조선은 부패한 유생의 소굴로서 뜻이 큰 인물이 없고, 국민은 노예로 살고 있다. 조선은 학자는 있지만 다만 중국의 문자만 알 뿐이다. 그 나라를 평가한다면 글자를 아는 야만국이라 하겠다.

 

 

 

“조선인은 미개한 백성이다. 극히 완고하고 어리석으며 흉포하다.” - 1882년 4월
 
“조선인은 완고하고 사리에 어두우며 거만하다.” - 1882년 9월 6일.

 

 

 

 

조선이 대한민국으로 바꾸면 정확하게 보고 있다 

시대가 변해도 본질은 변하지 않는구나

 

국힘 권력 싸움을 보고 다시금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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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67/A:427]
후부키
윤치호도 있죠
2025-05-11 07: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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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67/A:427]
후부키
찢주당의 등장을 예언
2025-05-11 07: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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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부키
혜안
2025-05-11 07: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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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67/A:427]
후부키
현 시국
2025-05-11 07: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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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
2025-05-11 13: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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