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잉~ chuing~
츄잉 신고센터 | 소통센터 | 츄잉콘 | 다크모드
공지&이벤트 | 건의공간 | 로고신청N | HELIX
로그인유지
회원가입  |  분실찾기  |  회원가입규칙안내
우리나라 역사는 민좆주의자들의 소유물인 게
돈까스명인 | L:0/A:0
1,136/1,570
LV78 | Exp.72% | 경험치획득안내[필독]
추천 7 | 조회 922 | 작성일 2024-04-13 09:17:31
[서브캐릭구경OFF] [캐릭컬렉션구경OFF] [N작품구경OFF]
*서브/컬렉션 공개설정은 서브구매관리[클릭]에서 캐릭공개설정에서 결정할수 있습니다.
  [숨덕모드 설정] 숨덕모드는 게시판 최상단에 위치해 있으며 언제든 설정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역사는 민좆주의자들의 소유물인 게

한반도서 가장 큰 고대 무덤, 열자마자 덮은 까닭은…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36739?sid=103

 

마한 중심지 나주서 '장고분 추정' 유적 첫 발견…비밀 풀리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0871032?sid=102

 

자체적인 문헌정보도 부족한 주제에

중국, 일본 사서들에서

유리한 것은 적극 채용

불리한 것은 사실과 다르다며 정신승리하고

주류 사학계의 신성한 역사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난 유물들은 그냥 덮어버리거나 방치해버림 ㅋㅋ

사유조차 역사적 사실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

일본 극우세력 운운하는 지극히 정치적인 이유

 

 

 

 

 

개추
|
추천
7
신고
    
  [숨덕모드 설정] 숨덕모드는 게시판 최상단에 위치해 있으며 언제든 설정할 수 있습니다.
[L:48/A:486]
관심없다여
한겨례의 기사 내용은 한걸레가 멋대로 추측한 것의 내용이네요.

오류투성이가 애초 임나일본부설은 경남 서부 지역쪽을 대상으로 하기에 해남쪽은 임나일본부설에 쓰일 수가 없음. 일본 규슈에서 발견되는 마한, 가야 유물 및 무덤이나 산동성에서 발견되는 백제 유물들 갖고 마한, 가야, 백제가 지배했다고 주장할 수 없듯이.

저 전방후원분이 발견된 장소는 백제에게 독립성을 갖고 저항하던 소국연합체인 침미다례의 중심지이자 리더 역할을 하던 신미국이 있던 해남군임. 근초고왕 때 개털려서 간접 지배가 됐다가 이 소국연합이 백제가 고구려에게 수도 털린 후부터 일본과 교류하며 대놓고 백제를 진땀 빼게 함.

[5~6세기 일본 고분과 판에 박은 듯한 무덤 얼개] 기사의 이 내용도 황당한 것이 5~6세기 일본 고분이 아니라 저 고분이 5세기인거고, 일본에선 3~4세기 때의 고분임.

현재까지 연구된 것에 따르면 왜계 세력이랑 연대도 있는데, 백제가 수도 한성을 고구려에게 함락당하고 개로왕이 죽는 사건 후에 백제의 세력이 대폭 축소되면서 해당 고분들이 5세기 후반부에 급격히 쏠린 것임.

백제가 고구려에게 개털리고 왕까지 죽는 사건이 벌어지자, 백제에 의존해서 중국과 교류하던 일본에선 백제를 통해서가 아닌 직접 중국과 교류하면서 백제를 손절하려는 낌새를 보이고, 아예 영산강 유역과 직접 교류함. 이 때문에 이 지역이 백제에게 독립하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도 있지만, 이건 확인된 근거자료가 없어서 부정되는 추세.

5세기 후반에 왜계고분이 쏠린 것은 당시 백제가 수도 털리고 왕 죽고 이후에도 추락 거듭하면서 통제하던 침미다례 등에 대한 통제권마저 약해지고, 일본이 그 틈에 백제 손절하려는 낌새로 소국연합을 후원하고 + 498년쯤이 되어서야 백제가 무력을 동원해서 탐라를 위협해서 굴복시킨 삼국사기 내용이 있음.

침미다례= 탐라는 아니고 침미다례가 주로 영산강 유역의 소국연합이지만, 탐라까지 위협할 정도로 백제가 20년 이상의 굴욕 끝에 회복기에 들어간 모습이 나옴.

애초 저 고분은 임나일본부설과 관련없이 백제가 계속 추락하던 시기의 혼란을 보여주는 자료로 이미 교차검증까지 된 것들인데.


저 기사의 내용은 한겨례의 기초상식도 없는 무식함과 경악스러운 사고방식을 보여주는 예임. 베트남 전쟁 때 왜곡과 폄하도 그렇고.
2024-04-13 14:31:11
추천0
[L:40/A:793]
유이
모든 국가가 자기 유리한대로 역사 왜곡하고 국뽕 한다 - 이것이 팩트 ㅋㅋ
2024-04-14 01:03:42
추천0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30일 이상 지난 게시물, 로그인을 하시면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츄잉은 가입시 개인정보를 전혀 받지 않습니다.
  
즐겨찾기추가   [게시판운영원칙] | [숨덕모드 설정] |   게시판경험치 : 글 10 | 댓글 1
번호| | 제목 |글쓴이 |등록일 |추천 |조회
정보공지
계몽령 빨간약 사이트 [12]
456
2025-04-13 1 2172
정보공지
정치사회경제게시판입니다.
츄잉
2021-08-11 4 4449
34969 잡담  
안철수vs한동훈
456
2026-07-09 0 37
34968 잡담  
허위정보법 적용 플랫폼 9곳 지정…다음 운영사 누락 정정(종합2보)
인간맨
2026-07-08 0 41
34967 잡담  
미국, 한국 조선사에 전투함 정보요청…정상간 건조협력 논의도(종합2보)
인간맨
2026-07-08 0 39
34966 잡담  
나토 정상들 "75조원 신규 조달"…국방비 증액 가속
인간맨
2026-07-08 0 42
34965 잡담  
휴대폰 개통 '얼굴 촬영' 의무화.."유출되면 회복 어렵다" 불안 / SBS 8뉴스
인간맨
2026-07-08 0 37
34964 잡담  
"그걸 왜 국가가 판단해?" 분노.."떠나자!" '입틀막법' 디지털 망명 속출 / SBS 8뉴스
인간맨
2026-07-08 1 45
34963 잡담  
'일베 저격' PD '동료'도 등 돌렸다.."좌파 유명 인사" 쏟아진 비판은?
456
2026-07-08 1 31
34962 잡담  
특검, 윤석열 반란혐의 기소 안한다. 법조계 "애초부터 무리" [2]
456
2026-07-08 2 150
34961 잡담  
“이 대통령이 공격 지시” 주장까지 담겼다...美 ‘쿠팡 차별 보고서’ 도대체 뭐길래
인간맨
2026-07-07 2 78
34960 잡담  
"호르무즈서 중재국 카타르 LNG선도 이란 공격받아…폭발 위험"(종합)
인간맨
2026-07-07 0 56
34959 잡담  
"독도는 한국 땅" 미 기밀문서 극적 발굴..미국은 이미 1940년대 판단 끝냈다 (자막뉴스) / SBS
인간맨
2026-07-07 2 80
34958 잡담  
[속보] 차세대중형위성4호 발사체 분리 성공
인간맨
2026-07-07 0 40
34957 잡담  
이제는 아무글도 못적겠다 [5]
다윗
2026-07-06 0 165
34956 잡담  
'60조원 규모'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 내일 발표 [2]
인간맨
2026-07-06 0 84
34955 잡담  
홍익표, '쿠팡 차별' 美의회보고서에 "매우 부적절…실망스러워" [4]
인간맨
2026-07-06 0 81
34954 잡담  
내일은 입틀막법 시행일입니다 [13]
456
2026-07-06 5 455
34953 잡담  
그럼 유인 하는 건 무죄였구나 [3]
Olive
2026-07-06 0 139
34952 잡담  
[속보] 강훈식 "반도체 추가세수로 미래대응기금 신설…미래위해 투자" [2]
인간맨
2026-07-05 0 87
34951 잡담  
오는 7일 국내 첫 농림위성 발사…내년부터 3일 주기 '한반도 전역' 관측
인간맨
2026-07-05 0 46
34950 잡담  
합수본, 선관위 부실 대응 포착…채용 비리 사건도 수사(종합) [2]
인간맨
2026-07-05 0 89
34949 잡담  
'쿠팡 주주 트럼프' 한미관계 영향은…"대미 설득 강화해야" [2]
인간맨
2026-07-05 0 93
34948 잡담  
[속보] 민주당 이번 주 선관위 특검법 제출…“특검추천 與 배제 궤변” [2]
인간맨
2026-07-05 5 242
34947 잡담  
지들이 외연확장한다고 뽑아놓고 [1]
456
2026-07-04 0 133
    
1
2
3
4
5
6
7
8
9
10
>
>>
enFree
공지&이벤트 | 접속문제 | 건의사항 | 로고신청 | 이미지신고 | 작품건의 | 캐릭건의 | 기타디비 | 게시판신청 | 클론신고 | 정지/패널티문의 | HELIX
Copyright CHUING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huinghelp@gmail.com | 개인정보취급방침 | 게시중단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