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부정선거 음모론이라고 하는사람들은
하나같이 그 모든 사람들을 매수했는데 새어나가지 않는게 말이안된다고 함
맞긴맞지 전국의 모든 투표소의 사람들을 매수했다면 ㅇㅇ
근데 그게 아니라 특정 몇곳을 상대방 당원 심어놓고 매수했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거임
그래서 예전 미국 대선때도 상대방 당이 부정선거를 해도 10% 이상 차이가나면 부정선거해도 못이긴다고 한거고 ㅇㅇ
적극 부정하는 사람들은 왜 맨날 반박하는 논리가 "거기 투입된 당원들이 몇명인데 다 매수를 했겠느냐" 인데 전부 매수한게 아니라
특정 몇곳을 매수했단 생각은 안드냐고 ㅋㅋ투표 봉지들고 선관위원들이 존나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는게 다 매수해야 가능한거여?
그리고 결국 프로그램으로 집계하는건데 그 프로그램 돌리는 사람이 조작하기 존나 편한 구조로 되어있던데 이게 그 투표소 사람들을 다 매수해야 가능한 방법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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