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빨 미접종잔데 ㅈ같네
예전에 여기다 미접종자라 글 올린거 같은데 그때는 댓글에 그래도 맞는게 좋다는 댓글이 대다수였지만
난 안맞았다.
부모님이 그렇게 권유해도
난 안맞앗다.
내 몸에 넣는게 몸에 좋은건지 안좋은건지 증명도 안됐는데 어케 맞냐?
백신이라 하면 그냥 게임에서 나오는 엘릭서처럼 다 좋은건가? ㅋㅋㅋ
백신안에 수산화그래핀이 검출됐다하고 또 누구는 기생충이라 하고 진실은 뭔지 모르지.
하지만 현재 접종률 96%찍은 시점에서 고작 미접종자 비율인 4%를 위해 이렇게까지 반대 내용을 급부하고 발표하는게 이게 이유가 없어서 그럴까.
유튜브 함익병 선생님 영상은 왜 자꾸 지우는건데?
어떻게 어떻게 입수해서 3부까지 다 시청했는데 역시 안맞길 잘했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여기도 당연히 접종자가 많아서 불편한 진실을 전해드리는 것 같아 미안하긴 하지만 쉽게 생각해보면 다 나옴.
지금까지 10대 코로나 관련 사망자는 2년간 0명이었는데 근 한 달간 백신 맞고 10대 두 명 죽었음 ㅇㅋ?
20대 사망자는 20대가 600만인가 그런데 거기서 22만명이 확진임. 그리고 코로나 관련 사망자 16명임.
근데 백신 맞고 죽은사람은 2배 이상임. 계속 갱신중 ㅋㅋㅋ. 2년동안 16명이었는데 반 년만에 30명 찍음.
백신 패스를 겁나서 접종한다?
이건 진짜 개돼지를 자청하는거임.
코로나가 위중증을 줄여준다?
그럼 코로나 사망자보다 백신 사망자가 거의 모든 연령대에서 2배 이상인 이유는 어떻게 설명함?
내가 보기에 코로나는 감기의 상위 호환이지만 절대 A형, B형 독감 수준에는 못미침.
그도 그럴것이 A, B형 독감 예방한다 해서 전 국민한테 백신 다 맞히진 않음.
위험한 사람들만 선별해서 어릴 때 따로 맞히지(10세 전후로 알고있음) 이 코로나라는 언론의 부풀리기 공포 조성에 다들 너무 선동을 쉽게 당하는듯.
만약 진짜 위험하고 무서운 질병이면 국민들은 알아서 밖에 안나감.
근데 정부에선 반대로 코로나는 무서우니까 거리두기 하고 백신 패스 도입하며 맨날 코로나로 사망자 내보내는거 자체가 코미디임.
진짜 무서운 질병이면 그렇게 안한다는게 point
그리고 이번 설 연휴에 앞서서 정부는 인원 제한 또 걸었더라???
ㅋㅋㅋ 이게 정치방역이 아니고 뭐냐
또 사람 여러 명 모이면 정권교체 해야한다고 어른들 입모아서 얘기하니까 그거 막으려고 거리두기, 인원 제한 거는거 안봐도 뻔함.
지금 확진자가 저번달보다 조금 줄었다고 안심할게 아님.
당연히 방학하고 겨울이니까 활동량이 줄어서 보이는 효과일 뿐.
혹여나 코로나 걸린다 해서 우리 나이대에는 절대 죽을 질병이 아님.
언제까지고 정치방역에 이용해먹으려는 코로나와 거리두기, 인원 제한 걸어서 지지율 유지하려는 이 개같은 정부에 대해서 다시금 환멸감을 느낀다.
앞으로 내 인생에 있어서 민주당 뽑을 일은 절대 없다.
뭐 여기 댓글 달리는거 예상이 대충 가는데... 말은 줄일게.
하고싶은 말 넘 많은데 화장실 급해서 더 얘기하고 싶은거 있으면 댓글다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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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평생 부작용을 안고 사는 사람은 한 명도 없이 그냥 자가격리 2~3주하니 대부분 평범하게 일상생활 무리없이 하고 있으나 백신 맞고 돌아가신 분이 2분 계시고 백신으로 인해 부작용 겪은 사람도 2분 계셔요.
당연히 병원에서 진찰해도 백신과 인과관계가 없다고 얘기하겠지만 그래도 어떤 증상인지 확인하는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여론이 많이 바뀌어서 의사들이 정부를 상대로 소송도 걸고 있으니 다음주까지 법원에서 어떤 판결을 내릴지 지켜볼 대목이네요.
mRNA기술은 애초에 처음부터 안믿었습니다.
지금까지 mRNA로 임상실험한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지금 코로나 백신으로 만든게 최초라고 하더라고요.
오미크론이 등장했다는 것은 일단 코로나가 종식되긴 할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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