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치가 남들보다 2배의 시간을 살았다는것의 의미
안녕하세요.
블랙 촌장입니다.
이번 글은 티치가 남들보다 2배의 시간을 살았다는 에이스의 말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관해서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말 그대로 티치가 남들보다 2배의 시간을 살았다는 것은
인간의 수명의 2배의 시간을 살았다는 것을 뜻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작중에서 어떻게 2배의 시간을 살았는지 나오지는 않았지만 한 번 예측을 해보겠습니다.
가설 1 주얼리 보니의 열매를 먹어서 남들보다 2배의 시간을 살았던 것이다.
주얼리 보니는 닿기만 하면 어려지는 열매를 갖고 있습니다.
티치와 주얼리 보니는 어떤 연이 있는 것 같은데, 보니의 열매 능력으로 인해서
티치가 남들보다 2배는 더 살았다는 의견이 맞다면 주얼리 보니의 나이 어려지는
능력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티치는 한 때 악마의 열매를 먹은 주얼리 보니와 같이 다녔기 때문에
남들보다 더 어린 티치로 다닐 수 있어서 2배의 시간을 살 수 있었던 것입니다.
제 생각엔 외모 뿐만 아니라 생체 시간조차 어려졌기 때문에
보니의 능력을 이용해서 여러번 정상 상태의 티치와 어린 상태의 티치를
왔다갔다 했기 때문에 시간상 죽지 않고 티치의 수명이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가설 2 티치는 과거로 시간여행을 했었던 것이다.
두 번째 가설은 티치는 과거 시간여행자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명이 늘어났다는 것입니다.
과거로의 시간여행을 갖다왔기 때문에 티치의 수명이 늘었다기 보다는
과거세계에서 살고 현재 원피스 세계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남들보다
수명이 2배가 되었다는 설정입니다.
가설 3 티치는 사이보그다.
현재까지 나온 티치의 가장 큰 떡밥은 그의 몸의
구조가 어떻길래 그런가입니다.
위대한 항로에 위치한 바나로 섬에서의 대결투
이전에 에이스가 티치를 두고
"남보다 2배는 더 긴 인생을 살아온 네가"라는 대사를 했습니다.
공격 따위 압도적인 방어력으로 튕겨내는 다른 사황들과 달리
쉽게 공격에 당하고 어둠어둠 열매의 능력으로 충격을 배로
받기 때문에 몹시 고통스러워하나 신기하게도
단 한 번도 죽거나 기절까지 간 적은 없었습니다.
한때 CP9이었던 블루노의 말에 의하면 악마의 열매를
두 개 먹은 자는 몸이 형체도 없이 산산조각나 죽는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것은 몸이 내부에서 파괴되서 그러지 않을가 하는데요.
저는 검은 수염의 몸이 보통사람과는 다르다는 것 그리고
검은 수염은 비이상적인 맷집을 소유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에이스가 검은 수염에게 남들보다 2배는 더
긴 인생을 살아왔다고 말한 점을 미루어 볼 때
그는 사실 프랑키처럼 사이보그 같은
생명체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티치는 자신의 몸을 악마의 열매를 먹어도 산산조각 나지않고
남들보다 2배는 더 긴 인생을 살아오고 비이상적인 맷집과
분명히 마르코는 티치의 몸 구조가 남들과는 다른 이형이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위의 모든 사실들을 미루어 봤을 때
티치가 사실은 자신의 몸을 개조시킨 사이보그라서
그러지 않을까 생각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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