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8화
이번화는 살라딘의 회상으로 시작되는데 살라딘은 어느 개발도상국의 국경 출신으로 장기가 반대로 되어 있기에 어릴때부터 병원신세가 잦았습니다.
거기에 가난한 집안이라 어릴때부터 장사를 했고 어느새 군수물자를 납품하는 위치에 올랐습니다.
어느날 레이번을 만났고 레이번은 어느 사진을 보여주며 자신의 이야기를 합니다.
본인은 평화유지군으로 있었는데 어느 남매를 구하다 지뢰때문에 다칩니다.
부상을 치료하는 기간동안 친해진 남매에게 이것저것 가르쳐 주는 나날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상부에서 철수명령을 받고 얼마 뒤 전쟁이 일어납니다.
해당 국가는 자원이 많은 나라로 알려져서 이웃국가가 쳐들어 왔는데 사실 아무 자원이 없다는 걸 알자 그냥 철수했다는 겁니다.
레이번은 이때부터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자고 결심하고 살라딘과 접촉한 거였네요.
김부장은 레이번이 부상때문에 점점 움직임이 읽게 되어 유리해졌지만 레이번도 김부장이 부상의 영향이 있고 많은 사정이 있는 걸 눈치채며 자기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드려고 여기까지 왔다고 말합니다.
이제 슬슬 에피소드가 끝나는 모양인데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