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602화

작은 무형석과 김기태의 싸움은 호각으로 김기태조차 당황시킬 공격을 계속 날립니다.
오창수는 저걸 보고 누군가를 따라하면서 싸우는 거라 추측하며 상대의 수준에 맞게 싸우는 거라고 김기태에게 알립니다.
김기태는 그걸 듣고 자신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보라며 정공법으로 가네요.
서로 치명타를 계속 싸우지만 아무래도 상처가 더 심했던 박형석이 점점 밀리는 모양이고 이지훈도 한쪽이 완벽하지 않다며 싸움의 결말을 예상하네요.
김기태가 이렇게까지 밀리는 묘사를 보면 큰몸의 무의식이라면 아예 쓰러뜨렸을지도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