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걍 외지주 최강자는 무형석이였으면 좋겠음


김갑룡이고 자시고 암만 지랄해봐야
무형석은 완성형 육체를 가지고 모든 무술을 마스터한 인조인간이라는 설정인데
김두한이 암만 쌈 잘해도 모든 무술 마스터한 인조인간을 상대로 이기는게 말이 되냐고..
차라리 그냥 김부장 처럼 0세대 스토리도 외전으로
뭐 제목을 전설 또는 낭만시대 등으로 지어서
거기서 따로 번외 스토리를 이어갔으면 좋겠음
막말로 김부장은 거기 세계관에선 총 수륙탄도 쓰더만 그런 것 처럼 그냥 같은 유니버스 세계관 안에 있지만 외지주랑 또 다른 개념의 전개로 가서 굳이 외지주 메인 캐릭들이랑 직접적인 전투력 비교가 안되게끔 해줬으면 함
그렇게 0세대 외전으로 스토리 내면서 스토리 막바지 쯤에 김갑룡 권백호의 죽음과 박진영의 트라우마 이도규가 박진영을 찾던 이유 그리고 이도규와 최동수의 사라진 팔 한쪽
마지막으로 0세대와 1세대의 유착관계 김기명의 형에 관련된 떡밥등을 자연스레 풀면서 외지주 스토리로 이어가면 좋을듯
김부장에선 김부장 성한수 박진철 이도규가 최강이고
0세대 외전에선 김갑룡과 아이들이 최강
외지주에선 이지훈 무형석이 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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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난 무형석이 지는 그림이 안 그려지는데
김갑룡이 얼마나 강캐로 묘사될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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