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시절에는 기명이랑 장현이 투탑이었을듯?
16 기명 : 뒤에서 칼빵 맞고 손 뚫려도 눈 깜빡안하는 가오력, 유전자빨로 얻은 천부적 하드웨어, MMA로 다져진 소프트웨어
중딩 시절 장현 요한 오춘과 다르게 스탯이 고루 다져진 느낌
15 장현 : 종건에게 수련 받지 않을때도 오지는 맷집과 연장,개싸움 등 특유의 변칙성으로
홍두표, 채원석, 성요한을 이겨먹음, 종건에게 수련 받은 이후엔 헤드 최강으로 평가받음
15 요한, 15 오춘 : 둘 다 장현 기명과 달리 15살까지 일반인이었다가 15살부터 싸움 시작한 시점이라 그런지
요한은 소프트웨어 하나만 가지고 있어서 한대만 제대로 맞아도 홍콩 가는 유리몸이라 불안정했고
오춘은 무통을 가진 대신 종건의 평가로 재능이 없었다고 하니 오랜 시간동안 단련하기 전인 15살 시절엔 약했을거로 보임
그리고 . . .
기명 장현과 같이 어렸을적부터 싸움꾼이었으며
중딩이면서 강서 고딩들의 대장으로 있음에도 불구하고
15 요한 15 오춘랑 맞다이 뜨고 우위를 점하지 못하고
너클 장착하고도 진심 기명에게 줫발린 "서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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