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난타족에 인간친화적인 수라가 별로 없어 보이는 건
솔까 야크샤는 몰라도 아난타 정도가 적극적으로 인간친화를 외치면 아난타족 전원이 억지로라도 인간친화적인 성향이 될 거 같음
하지만 작중 여러 사건들을 보면 인간 친화적인 나스티카가들 다수가 시초신에 의해 직간접적으로 제거되거나 사라짐
시초신들은 인간 친화적인 나스티카를 달가워 하지 않으며 너무 인간친화적인 나스티카는 시초신에게 캐삭감으로 찍히는 거일 수도 있음
아난타도 동족들에게 인간친화 사상을 주입시켰다가 동족을 떼로 잃은 분기에 한번 크게 데인 뒤 줏대를 세울 수 없는 성격이 된 거 아닐까
슈리도 성격 고정 성공했는데 사가라가 변하지 못할 이유가 뭔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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