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에난이 나중에 죽어서 사후 심판 받으면 살인죄로 처벌될까
현실에서 살인은 본인과 똑같이사고하는 한 사람의 생을 의도적으로 끊는 행위니 최고로 악질적인 범죄로 규정하고 엄중히 처벌해 마땅한데
에난이 그 난쟁이를 죽인 건
1.호티 비슈누가 멀쩡히 유효했던 시대라 죽여도 다시 살아날 수 있으며 에난도 이를 인지하고 있음
2.영혼 규칙 바뀌기 전이었으니 호티 비슈누로 죽었다 살아나도 실질적으로 달라지는 것도 없음
3.에난이 난쟁이를 죽인 건 한 사람의 생을 완전히 끊고자 하는 악의도 없고 단순히 상대방에게 빗-엿을 먹이고자 하는 의도에 지나지 않음
그래서 에난이 현실 살인죄의 형량 정도로 형벌을 받기엔 상황자체가 현실과 너무 다르다고 생각하긴하지만
야마는 에난이 저지른 살인을 엄하게 처벌할 거 같고 야마가 호티 비슈누 관련 문제로 비슈누와 사이가 소원해진게 호티 비슈누의 존재로 인간들이 저렇게 생명과 살인을 가볍게 생각하게 되서 그런게 아닐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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