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바루나 강경 나스티카 척살파 된건 그레스반 때문 아니었을까

간다르바가 영파 처음 시작할때만해도 간다르바를 문제삼지 않고 영혼시스템을 바꾸잔 의견을 낸게 바루나임
영혼시스템은 함부로 바꿀 수 없기에 꽤 오랜시간 신들끼리 해결안도 못 내놓고 실랑이만 벌였다던데

그러다가 D1년 그레스반 시민들이 영혼까지 싹다 멸망하고 그때 간다르바를 목격한 신이 바루나라고 함
간다르바계 마성마법을 사용하던 물속 법사들이 있었던 행성이었던 만큼 바루나계 신성마법을 쓰는 물속마법사도 많은 행성이 아니었을까 싶음
바루나는 자신의 신도들이 대량으로 영혼까지 분쇄된 것에 분노했거나 아님 그레스반에 사적으로 아끼던 인간이 있었던 거 같음
그리고 이제보면 간다르바 갱생 프로젝트를 이어가는 샤쿤탈라가 기억할 가치가 없다고 서술된건 100% 바루나의 사견인듯

태초 이래로 간다르바에게 계속 관심없어 맨 윗짤 같은 상태였다가 그레스반 멸망 직후 이래된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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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타도 딱 D1년에 아스티카 킬카운트 극적으로 올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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