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궁예글]어쩌면 야크샤 부활vs아난타 부활 양자택일 해야만 하는 구도가 될지도 모른단 생각이 들었음

야크샤의 육탄전 능력으로도 타라카족을 무력화시카는 게 가능하단 전재를 두고 쓰는 추측임
1.타티아,소나 - 대깨야1,대깨야2라 아난타 대신 야크샤 하나만 부활시킬 수 있다면 당연히 사가라 통수침
2.마루나 - 아난타 부활 저지하려는 걸 아난타 본인에게 부탁받음 + 세계의 부조리를 보고 환멸까지 느낀 입장에서 시초신들 죄업마개를 복구시키고 싶지 않음
3.윌랍시민(특히 마법계 기득권) - 아난타,야크샤 중 아난타가 부활해야 된다는 입장이 될지도 모름,야크샤 부활로 인해 야크샤의 뼈가 모조리 사라진다면 하프들이 폭동이라도 일으켜 기존 체제가 붕괴될지도 모르니까
4.란 - 대깨야3이 되었으니 말할 것도 없는데 란에게 있어서 그 못지않게 현재 가족도 꽤 중요한지라 어떤식으로 가족과 야크샤를 향한 의리 둘다를 지킬지가 관건임
5.아그니 - 꼴뵈기 싫은 시초신 죄업마개 복구하기 싫음2
6.킨나라바타 - 차탄으로 숟가락만 들이댈락말락한데 누구보다 시초신 의중에 충실한 왕이라 사정만 되면 아난타 부활쪽에 총력을 다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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