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장발취향인걸 제일 확실히 느꼈던 설정
라크샤사들 성장단계가 올라가면 머리길이가 유지되거나 더 길어지기만할뿐 짧아지진 않는다는 설정임
(1부시절에 마루나가 성장해서 단발이 될수도 있냐는 질문에 저렇게 답이 나왔던걸로 기억함)
태어날때부터 장발인 애는 영원히 장발인거고, 태어날때 단발인 애도 성장하면서 더 길어질 가능성만 있고 결국 시간이 지날수록 장발캐가 더더욱 늘어나기만 하는 설정임. '성장'이니까 당연히 그럴수도 있다..라고 넘길수도 있긴한데 그럼 수염같은건 왜 적용안됨?ㅋㅋ그냥 작가가 장발취향이라서 만든 설정으로밖에 보이지 않음
계단식성장을 적용하는 다른 많은 판타지종족들이 있지만 무조건 머리가 길어지기만 하고 짧아지진 않는다는 설정을 적용하는건 쿠베라가 유일한듯







추천

그런거없고 3부오면서 바로 장발된거보고 음 역시ㅋㅋㅋㅋ단발 신규캐릭터로 보였던 인드라나 야크샤마저 결국 장발속성인거보면 참
그와중에 메인남주에 가까운 신쿠 유타가 단발유지하는건 대중취향을 반영해서 작가가 타협한 마지노선인걸까 싶기도함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