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도 이런글 올린적있는것같은데.. 인간들 복식변화 없는거 아쉬움
수라들은 원체 변화가 없는 종족이라고 강조되는것같은데...
인류의 복식종류가 시대를 타거나, 지역을 타지않는건 늘 아쉬운것같음..
태초 인류 현생 인류 따로 존재하고, 억단위의 시간과 역사가있는데.. 그게 진짜 보이는걸로 실감이 안남.
진심 몇억년전 태초인류 랜덤뽑기하고, 현인류 랜덤뽑기해서 나란히 세워두면 누가 어디서 왔는지 구분이 안갈것같음.
입는 옷도, 미적 기준도, 엇비슷하고 밋밋한것같아서...
자세-히 보면 원시, 중세, 현대가 나눠져 있......나? 싶기도하고. 근데 그것도 좀 퓨전이고.
로브나 한복같은경우는 시기나 종족을 안타고 자유롭게 등장하는것같고...
의도적으로 시간 개념을 마비시키는건가싶기도 하지만 요즘은 그냥 표현력 부족인가 싶음.
물론 그림체 특징이나 웹툰으로써 들일수있는 공의 한계도 있긴한데.
그래도 시간을 몇억년, 스케일을 우주로 잡아놓고..
그걸 시각적으로 실감못하게 하는건 정말 아쉬움. 소설이면 상상이라도 했을텐데.
태초인류가 종족이 더 다양했었다는 차이가있는건 나도 캐치하긴했음.
근데 왜이렇게 눈에 안들어오는지...
예전에 쓴 글에는..
행성별 복식차이, 도시별 복식차이가 미미한거에 아쉬움을 드러냈었거든?
근데 요즘은 우주단위로 다 비슷비슷한걸 확인해서 좀 현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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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인류는 뇌트워크 공유같은거 하지도않는데, 개성이 너무 죽어있어서 늘 ?? 하게됨.
그냥 지구만 봐도, 오밀조밀 붙어있는 나라들 복식/문화 다 다르고,
몇백년만 지나도 유행이 바뀌는데..
억단위로 비슷비슷하게 유지가되는건 좀 무리수같이 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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