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시간의 무게는 예측불가능했고 이면은 예측가능하다는 점도 있는듯
시간의무게 엔딩 때문에 탈주한 영향도 있겠지만
에피소드 간의 차이점도 좀 있다고 생각함
시간의 무게는 처음 시간여행이라는 치트키를 꺼내든 에피였고, 이 때문에 과거 네임드 수라들을 볼 수 있을거라는 기대감이 엄청 컸음
그 기대감을 카레곰은 비나타+가루다+오선신 올스타즈+슈리+가루다2인자+간다르바 등등을 연이어서 내보내주면서 만족시켜줬고
녹안녀라는 오랜만에 나온 갓캐릭 덕에 글리젠이 더 잘되었던것도 있는 것 같음
반대로 이면은 예상이 가능함. 태초인류 멸망 에피라는게 눈에 보임. 그 과정에서 란 10년 수련한다는게 내용이고, 결말도 마루나와 마지막에 만나는 것일 가능성이 매우 높음. 이 때문에 예측 불가능한 사태가 일어날 가능성은 적음.
이면 초반에는 시무 이상으로 치트키 썼고, 그 덕에 글리젠 상당히 나오기는 했음. 연재 10년만에 아난타 야크샤 아수라 라바나 동시 공개라는 치트키 덕에 첫 두화는 글리젠이나 댓글이 시간의 무게 급으로 나왔음
그 뒤에 전개가 란 수련으로 진행되면서 쓸 말이 좀 줄어든 것 같음
나만해도 이번주에 5일만에 쿠게 돌아왔고 최근 들어 글 자체를 잘 안씀
근데 그냥 개강해서 글리젠 줄은 것 같기도 함
요즘 너무 바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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