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와 순간 레곰식 로맨스 아이디어 생각났슴
간다르바가 랄타라 풀어주고 인간 학살. 랄타라는 예전에 놓아준 인간이 원흉이라 생각해 죽이려함
그러다 마루나 개입. 인간이 또 같은 상황서 구해줬다고 누군지 깨달음.
카사크가 아그웬 지키는거마냥 위험하게 싸우고 간신히 승리직전
추바가 개입해서 영혼채로 소멸시킴.
그리고 긴시간 그 인간이 생각나던 마루나는 어느순간 인간을 구하려고 싸우고 5단계로 성장.
그리고 붉은하늘은 친인간 상징이 되고 그걸 막으러온 추바는 또 떡락행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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