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화 감정선이 좋았던 것 중 하나가
펫그니가 안아줌(마치 주인이 화났을 때 와서 앞발로 손 긁으며 달래주는 강아지처럼)

화내려다가 과거가 떠오르고 울게됨

그리고 자기 감정 부정하려고 자리 피함

보통 전형적인 한국 드라마면 여기서 펫그니가 거칠게 브릴리스 손목 잡고 휙 돌려서 강제로 키스하는 전개가 나옴
그런데 갑자기 눈빛 교환하더니

브릴이 아그니 옷깃 잡고 키스

그러고나서 질질 짜면 또 삼류드라마
하지만 그러지 않고 금세 다시 차분해짐 + 걸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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