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맘대로 전개 희망편
마스체니의 명령으로 들어간 부유석
검은삼월의 도움으로 13월 두자루를 찾게된다
"누구야..?"
말을 걸어온건 유라시아 엔 자하드
주술에 봉인되어 있었으나 밤이 풀어준다
"너.. 아를렌의 아들이구나"
둘은 자하드 아를렌 가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밤은 무의십이월을 받아 봉인을 깬다
그시각 바깥
에반켈 차 등이 노력했으나 모함이 도착
가주가 나서 모두를 제거하려 하는 순간
코브라가 단칼에 반으로 갈라져 죽는다
엔 자하드 등장
하지만 가주는 가주
엔과 밤을 잡아가려는 로포비아
그 순간 누군가 막아선다
"미녀를 괴롭히면 안되지"
우렉 마지노 등장
장면은 전환되어 구스트앙 사이드
그는 블로섬과 차를 마시고 있다
구스트앙: "준비는?"
블로섬: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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