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재개하면 희망사항
독자들이 납득할 만한 상황이나 전개를 만들어줬으면 좋겠음
1. 밤,카라카 둘이 솔직히 하진성 구한다고 염병떨 때 1타로 바로 납득한 사람 있음? 전개의 빌드업이 부족해서
다들 아니 셋의 관계가 이정도였어? 하는게 대부분이었잖음??? 고작 빌드업으로 거론되는게 하진성의 일방적인 밤 아낌(?) 밖에
없음 밤은 퍼그에게 명백한 적의를 뿜어내는 빌드업이 확실했고 하진성에게는 적의는 없으나 납치 직전까지의 하진성과 다 걸고
사부를 구한다는 집착수준의 특별한 상호관계 묘사가 없었고 이는 카라카역시 마찬가지 의심 어쩌구,본인 거처인 성에서 하진성과
멀어지는 빌드업만 쌓아놓고는 아무것도 없이 갑자기 태세전환...
뿐만 아니라 밤은 여러모로 사고회로에 문제 많은 캐릭터 솔직히 그냥 전개의 빌드업,캐릭터 성 등등 자왕난이 훨씬 주인공하기에 적합함
2. 적들이 하나같이 다 관대함 아닌 적을 찾는게 빠를정도..(솔직히 안그런 악당이 있기는했나?) 좀 우월감에 차서
오만하게 게임 제안도하고 상황 불리하게 만드는 캐가 있으면 좀 반대되는 악당이나와서 철저하게 운으로만 살아남거나 하는 것도
있어야지 호아퀸,칼라반,데이터 왕 기타 등등 매번 절대적 유리함 속에서 게임이니 뭐니 염병할 기회만 주구장창 줌
결정적으로 게임 내용? 중요하지도 않고 신박하지도 않고 재미도없음 다시보면 룰? 그냥 누가 신수 더 강한가 싸움임
3. 상황묘사 좀 제대로 해줘.. 특히 말많은 3부의 역대급은 개인적으로 레파브브 설명충 장면이 압권이였음
저격수가 전쟁중에 저격에 성공하고(사살 확인도 안했음....) 제자리에 가만히 있으면서 아무도 안듣는데 허공에다 주저리주저리
차라리 어느정도 현실고증 해서 레파브브가 저격뒤에 바로 자리이탈 하면서 타 지역으로 이동중에 독백으로 말했다면 충분히 납득 가고도
남을 전개 게다가 에반켈이라는 초 상위권 하랭의 추적능력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전개엿는데.....
여기에 더해 이 상황 직전의 군단의 지휘관중 no.2인 엘파시온이 일개 저격수말 듣고 전장을 넓게 보며 여러 보고 등 취합 및
선별 판단하고 작전 지시 내리면서 부하를 이끌어야 하는 본인의 역할을 내던지고 희생 작전 그대로 따르는건 기가막힌 코메디
4. 마술사,레사,노블레스,쿠베라 등등 본인 보다 퀄 좋은(조금 모자르더라도) 작화 꾸준히 유지했던(노블제외) 작가들 좀 보고 배우시길
솔직히 어시 여럿두고 배경,캐릭 따로놀고 이러는건 너무한거 아닌가? 특히 저중에 마술사는 퀄이며 분량이며 지렸는데.. 노블처럼 퀄 좋은
그림작가 구하시던지 솔직히 구하지 못할만큼 돈 못버는것도 아닌데.. 뭐 어시들 교체했다니 작화 부분은 기대가 되네
결론: 킹시우.. 제발 캐릭터 행동이건 전개건 딱 납득가게만 그려줘/ 솔직히 나말고도 전개,재미 기대하는거 포기하고 초기에 설정 지렸던
10가주같은거 보려고 남은 사람들 많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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