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탑 3부 62화 후기

안녕하세요 SIU입니다.
이번화 후기는 칼라반으로,
어쩌면 첫번째 방벽 부분 주인공이라고 볼 수 있는 캐릭터이기도 해서 그려봤습니다.
칼라반처럼 고집이 쎈 캐릭터랄까.. 그런 캐릭터는
줄타기에 그닥 능한 스타일은 아닌거 같지요.
사실 10가문 출신이 아닌 자가 요직을 맞게 되는 경우에 좋은 대우를 받기가 힘든게
탑의 일반적인 모습이기도 한 것 같네요.
최근 몸상태가 좋지 않아 작업 외엔 컴퓨터 화면을 보거나 앉아있는 시간을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 중이기도 해서
죄송하지만 이번 화 후기도 짧게 쓰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후기를 매주 쓰는게 일종의 연재루틴이 되어 기다리시는 분들도 계시고
이번주 연재를 마무리하고 다음주 연재를 시작하는데 작가의 마음가짐에도 도움이 된다 생각하여
짧아도 되도록 올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럼 다음주에 펼쳐질 전투도 기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주에 어떤 일이 있었던간에, 여러분께도 행복한 시간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그럼 좋은 일주일 보내시고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 _
[출처] 신의탑 3부 62화 후기|작성자 양념소고기
이벤트쓰
[06월2주차] 유니크뽑기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참여하기]를 누르시면 비로그인도 참여할 수 있으며, 유니크당첨 기회를 노려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