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화에 둠 회상 말인데
둠이 투견장에서 야마랑 폴 데리고 도망쳤다는 설정 말인데
여기서 이모르트 설정이 관련된것 같음.
둠이 야스라챠로부터 야마 폴 데리고 도망치는건 어려웠을것 같음.
근데 이 과정에서 이모르트가 로포비아가문 내분을 알아채고 루슬렉에게 연락 넣고 직접 나서서 야스라챠의 추격을 요격한 것 같음.
이후로 둠이 퍼그측에 고마움 + 야스라챠와 로포비아에 대한 원망 등으로 슬레이어를 꿈꾸게 된것 같고.
2세대 슬레이어인 야마랑 화이트가 각성한 시기도 비슷할 것 같은데, 예전 신게 연구글에서 이모르트 = 2세대 슬레이어 키워낸자라는 떡밥 있었잖음?
화이트처럼 둠/야마 역시 이모르트가 끌어들인게 아닌가 싶음.
아마 투견장 탈출 -> 로포비아가문 탈출
투견장 전 주인 제거 -> 둠폴 제압
베이로드는 투견장 설정 -> 투견장 설정을 로포비아가문으로 편입시키고 둠야마폴 아버지 설정 추가함
피결합 설정 -> 야마 아버지 = 공방 주도로 피결합시켜서 탄생시킴 / 광견들에 피결합 설정 조금 남아있어서 유지함
이렇게 설정들이 조금씩 변한것 같음.
아마 이모르트도 곧 둠 회상씬 등에서 등장할 것 같음. 구 설정이 유지된다면 말이지.
구 설정을 로포비아가문과의 아치에너미 관계를 확립시키려고 재편한 것 같은데, 전체적인 틀은 대충 유지되고 있음.
둠을 퍼그로 편입시키려 한 퍼그 인물은 나올테니까, 이모르트 역시 등장할 것 같음.
갓시우 구설정이 많이 바뀌긴 했어도, 있던 인물을 없애는 경우는 드묾. 어떤 형식으로든 나오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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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일단 몰릭원처럼 인물들 존재 자체는 유지되고 거기서 스토리따라서 신캐들이 추가되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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