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에 관한 개인적인 생각은
일단 작가가 언급한 그대로 사용하는게 맞다고 봄.
개인적인 해석이 조금이라도 들어간 순간
뇌피셜 or 거짓오피셜이 된다고 생각하는거지.
아래에 얘기나온 그것도
"민규가 다 지탓이라고 하지만(do) 그건 현태철의 뜻이고
민규는 현이사의 뜻을 거스르지 않은거죠.
하지만(but) 현이사 탓은 안하는 성품"
이 오피셜은 저 문구를 써있는 그대로 사용하면 되는데
"하지만이라는 말이 들어갔으니
이렇게 해석할 수 있지 않을까요" 라고 말한다면
이미 개인의 의견일뿐 오피셜에선 멀어진거라는거임.
저 오피셜을 내가 해석한다면
박평천을 구하지 않은것에 대한 비난에 대해
민규는 현태철이 아닌 자기 탓이라고 함.
근데 구하지 않은것은 현태철의 뜻이었고
민규도 그걸 그대로 따른 것임.
다만 그 비난의 화살이 자기에게 돌아오더라도
현태철의 탓을 하지는 않는 성품이다.
즉, 현태철에게 비난이 돌아가지 않도록
자기가 덮어쓴거고 그렇게 비난을 받더라도
현태철을 원망하지 않는 성품을 지녔다 라고 해석됨.
작중에도 인심 잃을까 염려된다는 대사가 있었기도 하니까.
오피셜을 잘못 사용하는 예시로
1. 그저 3,4렙 차이도 등급차이로 보일 수 있다
2. 등급차이가 나면 운으로도 못이긴다
1+2 = 3,4렙차이면 등급차이로 보일 수 있어 운으로도 못이긴다
이런식으로 자의적으로 해석하면 안된다는 말임.
한순간에 완전 다른 의미가 되어버리니까.
그리고 오피셜 사용에 관해 오해가 있으면
아 제가 잘못 알았네요 ㅈㅅㅈㅅ 한다음 그냥 활동하면 됨ㅋㅋ
스토킹 하면서 따라다니며 욕하는 애들은
진짜 악질 몇명 빼고는 없다시피 하니까
해명만 잘하고 활동하면 아무도 머라할 사람 없음.
나도 오피셜 인용 툭하면 틀리는데
인정할건 인정하고 활동하잖음 ㅋㅋㅋㅋ
게시판이 뭐 대단한것도 아니니까 창피해 할 필요도 없고.
시바 민작가님 블로그 폭파되어서
앞으로는 내 오피셜 인용이 더 틀릴텐데
진짜 큰일이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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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기억이 가물가물해지는데 큰일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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