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블러드레인2 134화 스포 .txt.
한주혁 가츠에게 큰 유도기술을 걸었으나 가츠가 땅에 박기직전 미리 팔로 방어함. 그 상태에서 한주혁은 가츠의 목을 부러뜨리려 하나 간파한 가츠가 팔로 가드하며 이빨로 주혁의 팔을 깨물며 빠저나옴, 비겁하다고 하는 한주혁
"죽고 사는 마당에 안 되는 수가 뭐가 있어?"
유도 기술 시전하다 역으로 가츠에게 정타를 허용하는 한주혁. 킥을 맞고 땅에 내동겨처진다
가츠테오와 대화하는 보라. 그들을 유인한건 다름아닌 보라였다 흑수회장이 무난하게 탈출하기 때문에 손을 써둔것
"그러지 않으면 무난하게 탈출할 테니까. 가츠테오. 너 역시."
" 흑수회장을 직접 죽이려고 온 거잖아."
레어가 심었냐고 물어보는 가츠테오에게 보라는 인쩐이 북극성 사업때부터 자신을 심었다고 대답. 마무리는 자신이 지을테니 먼저 가라는 보라
"놀랍네. 보라"
알고보니 한주혁은 리타이어 한게 아니라 스스로 맞아주면서 대화를 엿듣기 위해 쓰러진척 연기하던 것
"탑차 안에서 우리가 하는 이야기 모두 도청되고 있다는 건 짐작하고 있었다. 그래서 재희랑 어줍잖은 연기도 해 봤고. 받은 건 줄 알았는데? "
" 하태호는 아무 것도 모르죠.제가 자신을 배신하고 선배의 뜻과 함께 하는 줄 알 걸요?"
보라를 체포해서 어떻게 된 것인지 알아보겠다는 한주혁. 무슨 대화냐고 묻는 가츠에게 별거아니라며 한주혁을 빨리 끝내라는 보라
한편 나타샤와 통화중인 은하수
"그럼 회장님 d-day를 누가 알려줬다는 거잖아요?"
"짐작가는 사람 없어요?"
가츠테오와의 대화를 회상하는 은하수
"라스베가스에서 만났을 때 레어 쪽에서 엄청난 금액을 제시했다고..."
" 가츠? "
"그리고 비행기를 타고 동경에 도착해서는 사와무라라는 우츠와 구미 넘버9을 만난다고 출항 전 잠시 혼자 나갔다 왔어요."
가츠가 배신했을 가능성을 본 나탸사. 나탸사가 긴장하면서 이번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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